구글 색인이 느리다?_승인에 미치는 영향과 정상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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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는다.
글은 20개 이상 쌓였는데, 구글에 검색해 보면 몇 개만 노출되는 경우다.
Search Console을 확인하면 “발견됨 – 현재 색인 생성되지 않음”, “크롤링됨 – 현재 색인 생성되지 않음” 같은 문구가 보인다. 이때 많은 운영자가 불안해한다.
하지만 신규 블로그라면 색인이 느린 것은 매우 정상적인 과정이다. 오늘은 색인이 느릴 때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승인에는 영향이 있는지 정리해본다.
1. 색인과 크롤링은 다른 개념이다
먼저 이해해야 할 점은 크롤링과 색인은 다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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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링: 구글이 페이지를 읽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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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 읽은 페이지를 검색 결과에 등록하는 과정
즉, “크롤링됨 – 현재 색인 생성되지 않음”은 이미 읽어는 봤지만 아직 검색 결과에 포함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이는 품질 평가나 우선순위 판단 과정일 가능성이 높다.
2. 신규 도메인은 평가 기간이 필요하다
도메인이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구글은 신뢰도를 빠르게 부여하지 않는다.
보통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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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페이지만 먼저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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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구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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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링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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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으로 색인 확대
처음 2~3주 동안은 일부만 색인되는 경우가 흔하다.
3. 색인이 느릴 때 해야 할 일
① 내부링크 강화
중요 글을 중심으로 다른 글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허브 글 구조가 명확하면 색인 확대에 도움이 된다.
② 사이트맵 제출 확인
Search Console에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제출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③ 일정한 발행 리듬 유지
하루에 여러 개 몰아서 올리기보다
2~3일에 1개 정도가 자연스럽다.
④ 품질 보강
초기 글 중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도 좋다.
4. 색인이 느릴 때 하지 말아야 할 일
① 글 삭제 후 재업로드
이건 오히려 마이너스다.
URL 신뢰가 초기화될 수 있다.
② 제목과 URL 대량 수정
구조가 계속 바뀌면 불안정한 사이트로 보일 수 있다.
③ 모든 글에 색인 요청 반복
색인 요청은 중요한 글 1~2개만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반복적인 요청은 큰 효과가 없다.
5. 색인이 늘어나는 시점
운영 3~4주 차에 갑자기 색인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사이트 전체 신뢰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색인은 “시간 + 구조 + 품질”의 결과다.
6. 애드센스 승인과 색인 개수의 관계
애드센스 승인은 색인 개수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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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위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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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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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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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
색인이 4개여도 승인 사례는 충분히 존재한다.
정리
구글 색인이 느린 것은 신규 블로그라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다.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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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링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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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맵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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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리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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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보강
하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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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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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후 재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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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색인 요청
조급함보다 사이트의 안정이 중요하다.
그러니 내부링크를 설정하거나 2~3일에 한 번씩 글을 추가 발행 하면서 기다리다 보면 색인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구조를 따라 자연스럽게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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