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심사 기간 중 해야 할 일 vs 하지 말아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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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신청을 완료했다면 이제 기다림의 시간이다.
하지만 이 시기가 가장 불안한 구간이기도 하다.
“혹시 수정해야 하나?”
“글을 더 써야 할까?”
“괜히 건드렸다가 문제 생기는 건 아닐까?”
오늘은 애드센스 심사 기간 동안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리해본다.
1. 심사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릴까?
애드센스 심사 기간은 일정하지 않다. 빠르면 며칠, 길면 2주 이상 걸릴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구글은 다음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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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접근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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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코드 정상 삽입 여부
-
정책 위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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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품질 및 구조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유지”다.
2. 심사 중 반드시 해야 할 일
① 사이트 정상 운영 유지
블로그가 계속 접속 가능해야 한다. 서버 오류나 접속 불가 상태는 좋지 않다.
② 발행 리듬 유지
심사 기간 동안 글을 전혀 올리지 않아도 문제는 없지만, 2~3일에 1개 정도의 자연스러운 발행은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
단, 갑자기 하루에 여러 개 올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③ 오탈자 및 가벼운 보완
문단 정리, 오탈자 수정 같은 가벼운 보완은 괜찮다. 이는 품질 개선에 해당한다.
3. 심사 중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
① 대규모 구조 변경
카테고리 구조를 갑자기 바꾸거나 디자인을 전면 수정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② 주제 급변경
블로그 운영 가이드를 쓰다가 갑자기 전혀 다른 주제로 글을 작성하는 것은 일관성을 깨뜨릴 수 있다.
③ 광고 코드 반복 수정
광고 코드가 정상 삽입되었다면 계속 수정할 필요가 없다. 코드 오류가 없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④ 외부 광고 추가
애드센스 승인 전 다른 광고 플랫폼을 추가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4. 불안해서 자꾸 확인하게 될 때
심사 중에는 애드센스 페이지를 자주 새로고침하게 된다. 하지만 승인 속도는 새로고침 횟수와 무관하다.
오히려 이 시기에는 다음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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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쓸 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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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글 1~2개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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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링크 자연스럽게 점검
승인 여부에만 집중하기보다, 블로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5. 거절 통보를 받았을 경우
혹시 거절되더라도 지나치게 낙담할 필요는 없다.
확인해야 할 것:
-
콘텐츠 개수 부족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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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위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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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미완성
보통 1~2주 보완 후 재신청하면 승인되는 경우가 많다.
6. 승인 메일이 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승인 메일을 받으면 자동 광고 설정 여부를 확인하고, 광고 배치를 신중하게 점검해야 한다.
이때도 급하게 광고를 많이 넣기보다 사용자 경험을 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리
애드센스 심사 기간의 핵심은 단순하다.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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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운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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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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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리듬 유지
하지 말아야 할 일
-
대규모 구조 변경
-
주제 급변경
-
과도한 수정
심사 기간은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지만, 동시에 블로그의 기본기를 유지하는 시간이다.
조급함보다 안정성이 중요하다. 준비가 충분했다면 결과는 따라올 가능성이 높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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